매물 설명
앞이 막힘없이 탁 트여 있어서 답답함이 전혀 없고, 하루 종일 햇살이 따뜻하게 잘 들어오는 남향 집입니다. 옆집에 사람이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벽간 소음이나 생활 소음이 진짜 없어요. 동네 자체도 한적하고 조용해서 강남역 인근이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집 바로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교통도 정말 편해요. 강남역, 역삼역, 선릉역, 삼성역, 양재역, 사당역까지 모두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방이 엄청 넓습니다. 실제 이 근처에서 이 정도 평수에 시원하게 창이 있는 매물은 거의 없더라고요. 아래층에 집주인분이 직접 살고 계셔서 관리도 깔끔하게 잘 되고, 필요한 것들은 다 말씀드리면 도와주시더라고요. 냉장고랑 세탁기 건조기는 옵션이 아닌데요. 원하면 정말 싸게 넘기고 가겠습니다:)
11/30(월) 이후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