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벌레를 정말 싫어해서, 입주 직후 바퀴벌레 살충약으로 유명한 맥스포스겔을 곳곳에 두었습니다. 실제로 단 한 마리도 나오지 않았고, 이건 자신 있습니다. 깨끗해요. 2.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벌레를 싫어하다보니 매일 깨끗히 쓸고, 닦으며 사용했습니다. 직전 세입자도 깔끔하신 분이셨어서 이 일대에선 유일하게 담배 냄새도 안 나고 가장 깨끗한 방입니다. 3. 제가 서울에서 직장 때문에 내려왔다가 이직을 하게 되면서 급하게 방을 내놓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오래 거주할 거 고려하고 심사숙고했던 방입니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 구하기 어려우실 거에요. 4. 엘리베이터O, 주차 편하게 가능 매일 주차공간 때문에 고민할 필요도 없구요. 도보 5분 거리에 대형 마트가 있습니다. 사는 것에는 큰 불편을 느낀 적이 없네요. 5. 입주일은 당장이라도 빼드릴 수 있습니다. 본가로 들어갈 예정이라서요! 6. 커튼 15만원 주고 주문제작 했습니다. 원하신다면 그대로 두고 갈 수도 있어요. 아니면 제거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