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 집 근처 깔끔한 분리형 원룸입니다. 전체 화이트 톤에 주방쪽 벽은 베이지톤 타일로 청소하기도 쉽고 집이 밝고 넓어 보입니다. 관리 아주 잘되어 상태 깔끔하고, 같은 집에 이웃들도 조용하시고, 매너 좋은 분들이라 소음없고 담배냄새도 없습니다. 분리형이면서 작은 베란다 있어 물건 보관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