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에 정릉시장과 저가커피샵, 올리브영 및 편의점이 매우 가까워서 거주하기 만족했습니다. 3년정도 이 건물에서 살았고 이제는 전세집으로 옮겨가면서 방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집주인분이 너무 잘해주시고, 혼자 살기엔 매우 만족했습니다! 계약기간이 6개월정도 남았는데, 전세집을 빨리 하게 되서 부동산이랑 당근 올렸습니다! 당근은 중계비가 없어서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