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에서 3년 산 세입자입니다. 개인 사정상 급히 거취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집주인분이 흔쾌히 동의해주셔서 당근에도 홍보글을 올려봅니다. 한참 강서구에 전세사기로 분위기가 안좋을 때 저도 안전매물을 찾아 오게된게 이 집입니다. 대출도 잘 나오고 임차인분도 친절하신데 집 컨디션도 깔끔해서 계약했고 그렇게 3년을 살게 되었네요. 한강 접근성도 좋아 한강 산책도 자주할 수 있고, 9호선 증미역도 5분이면 갈 수 있고, 길 건너에 마트도 있어서 일상 생활도 편하게 잘 지내다 갑니다. 이외에도 살기에 좋은 점이 많은데, 궁금하신건 연락주세요.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