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 집에서 만 10년 살았습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이직해서 회사 근처로 이사하느라고 내놓아요. ㅠ 자랑 좀 길게 하겠습니다. 왜 10년이나 살았는지. 2호선 5호선 더블역세권에 타임스퀘어 도보 거리에 있죠. 헬스장 도서관 널렸죠. 따릉이 타고 한강 가기도 너무 좋고요. 이 빌라에서 유독 제 호실이 넓게 빠졌어요. 다른 호실보다 살짝 넓습니다. 빨리 찜하세요. 기본 수납공간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잔잔바리 짐 많은 제게 너무 고마운 공간이었습니다. 싱크 뒷쪽으로 붙박이로 수납공간 해두신 거는 진짜 배려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분리형 없잖아요. 저는 오픈형 살다가 분리형 와보니 다시 못 돌아가겠더라고요. 게다가 동향에 5층이라 벽뷰도 아니고요. 세탁기 2년 전에 새걸로 교체해주셨고요. 도시가스는 이번 달에 빌라 전체 교체한대요. 오 마이. 43인치 TV가 기본으로 들어가있는데가 어딨나요. TV 위쪽으로 붙박이 책장 보이시죠? 제가 좋아하는 파트입니다.. 대박이죠 ㅠ 옷장도 2개나 있고 TV장, 서랍장 다 제공이에요. 사진상 빠질 세간이라곤 매트리스랑 책상 정도 입니다. 저도 회사 근처에서 동시에 집 보고 있지만, 이 방 기준으로 하니 진짜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ㅠ 아 그리고 집주인 분 친절하시고 연락 잘 되세요. 문의 주시면 응대해드리고, 계약은 부동산 중개사님 통해서 합니다. (추가) LH, SH 대출은 안된대요. 그리고 월세 25000원 있습니다. 25만원 아니고 2만 5천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