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이 원룸 골목에 위치하고 있지만, 바로 앞에 큰 도로변이 있고, 버스정류장이 도보로 2분 정도 걸려요. 주인 할머니께서는 4층에 상주하고 계셔서 갑자기 필요한 일이 생겼을 때 전화하면 바로 바로 받아주시고, 해결도 빨리 해주셔서 1년 넘게 사는 동안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게 되어,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야해서 내놓습니다. 각 집마다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고, 집이 넓고 302호라 겨울에 따뜻합니다. 아침에 해도 잘 들어서 채광도 좋고요ㅎㅎ 원래는 여기 2년씩만 계약 가능한데, 제가 1년 정도 살았으니, 여기 9개월 정도 살아보시고 괜찮으시면 재계약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