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조용하고 편하게 살기 좋은 곳입니다 현재는 거주 중이고, 11월 초에 방 계약이 끝나서 미리 글을 올려요 관리비포함 48 이 방을 계약하기 전에 거짓말 안하고 진짜 20군데 넘게 가봤는데 하나같이 거지같은 집들만 보여줘서 상심하고있던찰나,이 집이 급매물로 나와서 보고 바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장점 일단 이정도 가격에 이 평수찾기 쉽지않습니다. 낡은 빨간 주택 아니구요! 원룸빌라입니다. cu 1분컷. 서울대입구역에서 버스정류장으로3개면 가고 걸어서도 15분?정도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용산, 서울역까지 버스로 한번에 가는게 넘 좋았습니다. 도로변에 위치해있지만 창문닫으면 큰 소음은 없어서 저는 별 문제없이 잘 지냈습니다! 작은 집에 나름 잘 꾸며놓고 살고 싶어서 엄청 열심히 꾸몄는데 맨 마지막 사진 보시면 원래 상태이니 참고하시면될 것 같네요 침대는 퀸 사이즈입니다. 그래서 그거 감안하고 보셔야해요! ( 침대는 제가 구매한거 ) 제가 이것저것 옮겨봤지만 사진에 올린 상태로 가구배치를 한 게 가장 나은 거 같아서 이대로 올려봅니다~(맥시멀리스트임) 😅단점 창문이 3개라 햇빛도 쩔고, 겨울에 그만큼 창가를 통해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워낙 추위를 잘 타기도해서 겨울에는 난방텐트를 사용했구요. 너무 추울때, 창가쪽 벽지가 일부 울음이 살짝있지만 제가 옷장을 창가쪽에 둬서 그런 것 같기도합니다.. 또 사진에는 잘 안담기지만 천장마감?이나 벽지부분이 완전 깨끗하진않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이런거에 크게 예민해하지않아서 입주할때부터 그냥 별이야기없이 사용했구요. ( 집주인할아버지께서 쓸데없는데에 돈 나가는거 안좋아하세요) 가성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48만원에 이정도면 크게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제1종근린시설로 나와있어서 전입신고는 가능하지만 흔히 말하는 청년월세지원 신청은 불가합니다 뭐 된다고 해도 뽑히는 보장은 없지만요..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