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같은 오피스텔 살다가 발품팔아 발견한 원룸입니다. 여기서 전세로 살면서 저축을 진짜 많이 했어요. 보통 2분씩도 사시던데 저는 혼자 살았어요 제가 짐이 많아서 집이 너무 좁아 보이는데 짐 빠지면 굉장히 넓습니다. 1인 거주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