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을 가지고 시작한 가게입니다 집주인분도 엄청 좋습니다 터치 자체가 없어요 주변 분들도 좋고 저는 밥집을 했지만 술집자리도 좋고요 배달과 함께하면 좋을거 같어요 가게가 커요 작자 않아요 테이블 10개큰거 들어가있어요 구매후 다꾸미고 단골도 조금있고 열심히 하려했지만 가족이 몸이 않좋아서 아무래도 장사는 힘든 분위기라 어쩔수 없이 양도 합니다 문의주세요 근처에 이만한 가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