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미니 투룸인데 평수가 체감상 더 크게 느껴져요. 부엌이랑 방이랑 분리되어 있어 좋고 화장실에 창문이 있어 환기가 잘 되어요. 같은 건물에 주인분이 거주하셔서 복도가 깨끗하고 여자 혼자 살아도 안전하다고 느꼈어요. 홍제천이 흘러 산책다니기 좋은 동네에 위치해 있어요. 근처에 개인 베이커리,마트,카페가 있어 이사하고 신나게 돌아다녔고, 집이 500/50이라서 금액적인 면에서도 좋았어요. 저는 한국을 떠나게 되어 집을 빼게 되었습니다. 10월 4일 입주 희망하나 그 전에도 협의 가능합니다
10/01(목)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