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지내면서 참 잘 사용한 집입니다!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방을 빼지만 정말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단 옆에 건물이 없어서 창문으로 탁 틔인 뷰를 만끽 할 수 있구요! 채광도 좋아서 집이 습하지 않습니다! 요즘같이 월세가 비싼 시대에 이만한 가성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원하시면 집주인 아주머니께서 달에 한 번씩 화장실 청소를 직접 해주셔서 상관없으신 분들은 정말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6개월 단기로 선세하실 분들도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