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커서 저는 동생이랑 둘이서 살고 있어요! 둘이서 살기엔 좁지만 혼자서 사실 분들은 너무 만족하시며 살것같습니다 부득이하게 나가게 되어 집을 내놓습니다. 버스정류장 도보 3분, 뛰면 1분 안에도 가서 편하고! 시끄러운 샤로수길 근처가 아니라서 한적하고 조용해서 좋습니다~ 근처에 카페 맛집 등이 다양해서 살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