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1, 방1, 화장실1 구조고 방에 작은 드레스룸이 있어 옷 보관하기도 좋고, 수납 공간도 꽤 많습니다! 북향이고 앞에 다른 건물이 있어 채광이 아쉽긴 하지만 그 외 아쉬운 점은 하나도 없는 집이라 생각합니다. 중심가와 떨어져있어 조용하고 제 기준 층간, 벽간 소음이 크게 없어 2년동안 잘 지냈습니다. 작지만 지하주차장도 마련되어있고, 앞 도로에 주차칸도 많아 주차 문제로 스트레스 받았던 적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체 분리수거장도 있어 언제든 쓰레기 배출도 가능해서 좋아요. 9월 중순 이후로 입주 협의 가능하며, 집은 다음 주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집 정리를 안 했기 때문에 조금 더러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