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혼 때부터 8년동안 살았던 집입니다. 직장 이전으로 계약기간 중 이사를 하게 되어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고 있습니다. 방이 세 개로 구성되어 있어 쓰임새가 무척 좋습니다. 채광이 매우 좋고, 이중창을 닫으면 소음도 거의 없습니다. ✨ 생활환경이 매우 편리합니다. 백년시장이 매우 가까워 장보기가 편리합니다. (도보 약 3분) 우이천이 가까워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습니다. (도보 약 5분) 병원,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워 실거주하기 편리합니다. 현재 실제 거주 중인 집이며,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 집 보기는 일정 조율 후 가능합니다. 계약 및 보증금 관련 사항은 집주인과 직접 진행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궁금하신 사항은 최대한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