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그을음이 약간 있는데 전 세입자가 화끈하게 온도 올려서 그런가보다 했네요. 싸고 방이 엄청 넓고 지내기 괜찮더라구요. 사정이 생겨서 타지로 가느라 방을 내놓는데 집주인 여사님도 인품 좋으시고 지내기엔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네요. 보증금 150까지 맞춰준다고 하네요. 관리비 포함 28만원인데 심야전기+전기+가스세만 내면 되는데 합쳐도 몇만원 안나오더라구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