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일터] 3년간 정성으로 일군 들성공원 앞 김밥집을 이어받을 분을 찾습니다 들성체육공원 앞, 365일 약국과 농협 옆에서 3년 동안 매일 아침 따뜻한 밥을 지어온 공간입니다. 좋은 자리 덕분에 찾아주시는 고마운 단골분들과 꾸준히 이어지는 단체 주문 덕에 참 애정 깊게 운영해 왔습니다. 가족이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시작했던 가게라 애착이 크지만, 각자의 개인 사정이 생겨 아쉬운 마음을 안고 다음 분께 가게를 넘기려 합니다. * 운영 안내: 인테리어 및 영업 집기류 일체 포함 (몸만 오셔서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권리금·시설비: 마음 담아 성실히 이어받아 주실 분이라면 최대한 다정하게 조건 맞춰드리겠습니다. 이곳에서 소중한 결실을 이어가실 따뜻한 사장님의 연락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