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제가 4년동안 함께해온 공간입니다. 그전에도 9년동안 카페가 있던자리였어요. 이곳은 길병원근처라 병원관련손님들과 뒷쪽으로는 주택가이며 학생들도 오고다니는 자리입니다. 개인카페이고 작은평수이지만 어떤 카페들보다 단골손님들과의 관계가 탄탄하다고 자부할수있으며 새로운 손님들과도 연을 이어가기에 적합한분위기입니다.너무 귀하고 소중한 자리입니다. 이곳을 내놓게된이유는 가정에 더 집중하가위해 저의 일터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남편이 지방발령으로 지방에 신혼집을 마련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주말부부로 보내고있는데 앞으로 가족계획이 더 있다보니 아쉬운마음을 뒤로한채 저를 대신해 더 좋은공간으로 만들어주실 사장님을 구합니다. 많은 관심과 좋은 소식기다리겠습니다!
10/01(목)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