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앞에 공용주차장이 크게 있어서 차 있으신 분들은 주차 걱정이 아예 없어요 길 따라서 쭉 다 무료주차장입니다. 환기도 너무 잘되고 집 바로 앞에 공원이 있어서 산책 다니기도 좋고 편의점도 바로 옆에 있어서 편리해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합니다. 분리형 원룸으로 음식할때는 문 닫고 베란다 창문 열고 하면 음식냄새가 방안으로 안들어와서 좋아요. 베란다에 세탁기가 있는데 방안으로 소음이 안들려서 좋고 빨래도 베란다에 널어서 방안이 습해지지 않아요. 4년동안 너무 잘살았는데 직장 문제로 이사를 가야해서 올립니다. 제가 만기일이 10월 17일이라 그날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야해서 10월 17일에 입주하실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연락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