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린지는 2년정도 된 가게이며 애정을 매우 갖고 관리했기 때문에 새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관리를 잘했습니다. 기존에 하던 가게에 더 집중하기 위해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