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2개인데 두 방 다 넉넉해요. 침대랑 옷장, 책상 다 넣고도 답답하지 않아서 짐 많으셔도 괜찮습니다. 동네가 정말 조용해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조용하셔서 밤에 시끄러웠던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집주인분은 다른 곳에 사셔서 터치가 전혀 없습니다. 반려동물도 가능해서 아이들 키우시는 분들도 편하게 지내실 수 있어요. 지내는 동안 불편한 일 한 번도 없었어요. 세탁기는 이사 들어오면서 새로 산 거예요. 상태 좋아서 금액만 협의되면 그대로 두고 갈 수 있습니다. 결혼하게 되어서 나가는 거라 더 살고 싶었는데 못 살게 된 게 좀 아쉬워요. 조용하게 편히 지내실 분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