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지리산700고지에 자리한 세상에서 조금 떨어져 온전히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것은 인공적인 풍경이 아닌 사계절의 변화가 그대로 담긴 지리산의 웅장한 산세 입니다. 맑은 날에는 끝없이 이어지는 산능선을. 바라보며.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고. 비가 내리는. 날에는. 운무가 산을 감싸는 신비로운 풍경을 만날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새소리와 함께 시작하고 저녘에는도시의 소음대신. 고요한 자연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 할수 있습니다. 잠시 머무는 집이 아니라 지친삶을 내려놓고 다시나를 찾을수 있는곳. 지리산 700고지의 특별한 공간을 새로운 주인에게 소개합니다 ***-****-****
09/30(수)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