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의류 코너 ROPA 의류 및 집기 일부 제외 전북대 인근, 감각적인 복층형 상가 양도 전북대학교 인근 이면도로에 자리한 개성 있는 상가입니다. 과거 치킨집으로 운영됐으며, 현재는 의류·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사용 중입니다. 주변 시세와 비교해 임대료 부담이 낮습니다. 1층과 지하 공간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의류매장, 쇼룸, 스튜디오, 공방, 편집숍 등 자유업종에 잘 어울립니다. 기존 집기와 가구는 협의에 따라 일부 인수하거나 철거할 수 있어 초기 공간 구성도 비교적 유연합니다. 다만 매장 내부에 전용 화장실이 없어 현재는 2층 화장실을 공유하고 있으며, 2층은 별도 임차인이 사용 중입니다. 지하 스탠드형 에어컨은 고장 상태이고, 외부 간판 철거 시 기존 스텐실 문구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전북대 상권에서 합리적인 임대료와 개성 있는 공간을 찾는 분, 본인만의 감각으로 공간을 재구성하려는 분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