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생활하기 편한 동네의 깔끔한 원룸입니다. 새로 도배하고 전체 청소를 마쳐 깨끗하게 정리해두었습니다. 침대, 책상, 수납장,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에 필요한 기본 시설이 갖춰져 있고, 현관에는 중문과 넉넉한 신발장도 있어 원룸이지만 공간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까지 도보 약 5분 거리라 학생분들이 생활하기 좋고, 상명대학교 정문까지 가는 버스도 있습니다. 광화문·시청·을지로 등 도심으로 출퇴근하기에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가까이에 포방터시장이 있어 장보기가 편하고, 주변에 서대문센트럴아이파크 등 대단지 아파트와 상가가 있어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동네의 좋은 점은 주변 분위기예요. 집 바로 앞에 커피와 빵이 맛있는 베이커리가 있고, 작은 카페와 편집숍도 있어 동네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홍제천도 가까워 가볍게 산책하거나 운동하기 좋습니다. 번화가 한가운데보다는 조용하게 지내면서도 생활 편의와 도심 접근성을 모두 갖춘 곳을 찾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현재 방은 비어 있어 일정 조율 후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