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때부터 아이를 낳고 키우며 직접 거주한 집이라, 애정을 가지고 관리해온 집입니다. 남향이라 햇빛이 잘 들어오고, 실제 거주하는 동안 겨울에도 따뜻하게 생활했습니다. 집에 방문했던 지인들도 들어오면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집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아이를 키우며 생활하기에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초등학교가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 저학년 아이들도 걸어서 통학하기 편리하고,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생활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샷시 포함 전체 수리를 진행했고, 이후에도 필요한 부분을 꾸준히 관리해왔습니다. 약 2년 전에도 부분 보수를 진행해 전반적으로 깔끔한 상태입니다. 창동역 도보권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현재 전세보증금 2억 7천만 원에 세입자분이 거주 중이며, 계약 만기는 2028년 4월입니다. 세입자 승계 조건으로 매매 가능합니다. • 매매가 8억 원 • 전세보증금 2억 7천만 원 • 전세 만기 2028년 4월 • 남향 / 방 2 / 욕실 1 • 창동역 도보권 • 샷시 포함 전체 수리 이력 • 2년 전 부분 보수 • 집주인 직접 등록 매물 저희 가족에게 좋은 기억이 많은 집이라 좋은 분께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내놓습니다. 현재 세입자분이 거주 중이라 방문 일정은 미리 협의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