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역과 도보 5분, 그리고 도보 3분 거리에 버스정류장 있습니다. 편의점은 도보 7분, 근처에 식자재마트가 크게 있어 장보기에도 용이합니다. 1층에 카페가 있어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께 좋을 것 같구요 창 밖에 걸리는 것 없이 전부 나무라 전망이 정말 좋아요 밖에 바로 나무가 있지만 카페에서 다 살충을 하시는지 살면서 집에서 벌레 본 적 없습니다 특히 거실이 넓어서 줄넘기도 할 수 있을 정도예요 1층이 카페라 맘껏 뛰어도 층간소음 걱정 없습니다 구조가 잘 빠져서 인테리어도 수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