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맨 끝집이라 옆 집 소음이나 복도 이동 소음이 적어 한적하고 조용해요. 낮에는 집 안 깊숙이 햇살이 들어와 환하며, 앞뒤 창문을 열면 바람도 아주 잘 통해요. 119센터가 가까이 있어서 안전하고 빌라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표선 시내 상권, 하나로마트, 병원, 은행, 면사무소 등이 가까워 편의성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