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으로 경강선 이천역이 보이는 곳으로 도보로 10~15분정도 소요되며, 별도 베란다 공간에 세탁기가 있고 공간이 넓게 되어 있어 바로 세탁물을 널수 있읍니다. 전체 호실 6개 중 얼마전 퇴실로 공실이 된 상태로 바로 입주가 가능합니다. 뒤로는 작은 숲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