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입자 입니다. 2000에 55만원 입니다. 대략 15평 정도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큰방은 이스턴 킹 사이즈의 침대를 두고도 넉넉하게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화이트 캐슬 2룸 중에서 제일 잘 빠진 집이라고 자부 합니다. 유일하게 필로티 구조 아래 주차가 가능한 동이고 집주인분께서는 연세는 있으시지만 수리 필요하면 흔쾌히 허락 해주십니다. 투룸 치고 펜트리공간도 넉넉하고, 기타 공간 활용할수있는곳이 너무 많습니다. 앞전 주인은 고양이 키웠고 집주인분께 말씀하시면 반려견, 묘 가능할것같습니다. 층간소음 없고, 이웃들간에 잘 지냅니다. 봄, 가을에 문 열어두면 통 창이 있고, 뻥 뚤린 뷰라 바람 엄청 들어옵니다. 정밀 좋은 집은데 갑자기 이직을 하게 되어 집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집은 저녁에 제가 있을때 방문 가능하시고, 제가 없을때 방문 하시려면 부동산 통해서 방문 가능하십니다. 거래하게 되면 계약서는 부동산에서 작성을 해야 하고, 평일은 18시 이후, 주말은 아무대나 오시면 됩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9월 19일 제가 이사 나갈거라 그 이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