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간접적으로 들어오고, 낮에 밝아서 전등 안켜고 지냈어요. 호수 가까워서 산책가기 좋고, 동네 조용해서 생활하기 좋아요. 집주인분 친절하시고, 모든 처리가 깔끔해요. 여자분만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