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골역 도보 2분] 10년 실거주 강추! 융자 없는 안심 매물 / 버팀목(허그보증) 1억 대출로 거주중 저는 지방에서 상경해 10년 동안 정말 만족하며 정들었던 집 입니다. 이번에 감사하게도 공공임대에 당첨되어 아쉽지만 기분 좋게 이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0년간 지내면서 느낀 집의 장점과 정보를 공유합니다. 1. 찐찐찐 초역세권 & 편의성 - 지인들에게 저희집 소개할때 마다 쓰는 표현이 있습니다. ‘창문으로 뛰어내리면 10초 컷이다’, 정말 도보로 천천히 걸어도 2분내로 지하철역 도착하고, 주변에 105, 202, 146, 1224,1227 등 버스 정류장도 근처에 있습니다. - 동네가 조용하면서도 주변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올리브영, kfc, 버거킹, 롯데리아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나름 맛집(제 기준) 근처 병규돈가스, 이가네곱창, 다함닭갈비, 오자매양꼬치, 청석골 등) 2. 쾌적한 건물 컨디션(결로/하자 x) - 10년 거주하는 동안 겨울철 결로 현상 없이 지냈습니다. 그리고 정말 큰 장점인 웃풍이 없습니다. 남향이라 햇빛도 잘들어옵니다. 정말 따듯해요👍 - 화장실에 붙어있는 다용도실에도 작은 창문이 있어 환기도 잘됩니다. - 곰팡이 걱정 없이 지냈습니다. 3. 안심할 수 있는 건물 - 현재 저는 버팀목으로 80% 대출 받고 있습니다. - 다만 현 건물이 다가구로 보증보험 가입은 어려울 수 있으나, 10년째 매년 등기부등본을 확인했으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선순위 융자나 권리 설정이 단한번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집입니다. 4. 친절한 임대인 - 10년 동안 살면서 정말 고마우신 임대인이십니다. 나름 빌라 최장수 거주 임차인으로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동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아끼며 지내온 집이라 다음 세입자분께서도 만족스럽게 지내실 거라 자신합니다. 부동산 통해서 계약 진행!📍 사진은 부동산에서 활용하는 사진입니다만 구조는 동일 단 아일랜드 식탁은 없는 옵션입니다. 방 보러 오실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