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에 산지 벌써 6년차 가 되어가네요. 위치나 방구조나 옥탑을 단독 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집을 처음 보러 가자마자 계약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6년동안 살면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았던 이집을 소개하자면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역까지 도보 5분 거리에 평지라 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 맛집들이 많아서 웨이팅 오픈런 가능하구요. 옥탑 단독사용 이라 바베큐 파티 옥상태닝 하기 좋습니다. 10월3일 전 후 몇일정도는 협의 가능합니다. 직거래 이고 부동산 대필 해서 서류 작성해야합니다. 집주인 분이 1,2인 가구 만 세입자로 받으신다고 하시네요! 냉장고는 이사할때 20에 팔려고 했는데 필요하시면 15에 양도 하겠습니다. (쿠잉 2도어 80L) 침대 매트리스 필요하시면 무료 양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