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정했던 저희 집을 소개합니다 !>_< 직장 때문에 급하게 이사를가게되어서 6개월정도 살고 중도퇴실합니다. 첫 자취집이라 돈도 써가며 최대한 깔끔하게 살려고했던 곳이라 애정이 가서 좋은 세입자를 만나면 좋을것같아 당근에 올립니다🩷🩷 🤍깔끔하게 해놓고 사는 여자가 살았던 집(입주청소해주셨지만 입주청소업체불러서 다시 싹다하고, 에어컨 내부청소업체까지불러서 깔끔하게 싹 청소해서 반지하지만 쾌적함) 🤍집주인분 아주 좋으심 건물관리 매일 해주심 🤍낮은보증금,월세 🤍역세권 2호선 구디역 도보 10분 🤍분리형 원룸 🤍화장실에 창이있고 에어컨틀면화장실로직빵이라 곰팡이걱정안해도됌 🤍생활습관만 깨끗하다면 벌레걱정안해도되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