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세 아니고 귀한 "전세"매물 / 회사 발령으로 인해 더 지내고 싶은데 나가야 하여 대신 올립니다 몸만 와도 되는 집입니다. (옵션처럼 드릴 수 있는 물품들) 옷과 물품 정리 가능한 왕자행거 구매해 사용했으며, 두고 갈 예정입니다. 접이식 책상, 테이블, 의자, 전자렌지와 집의 톤과 닮은 화이트 수납침대, 제습기도 두고 갈 예정입니다.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는 원래 옵션이며, 구입한지 오래되지 않아 성능 더없이 좋습니다. 저도 이전 세입자 분이 두고 가신 밥솥수납장 받아서 잘 썼고 이것도 두고 갑니다. - 강북구청, 강북경찰서, 4호선 수유역 인접으로 출퇴근 편리하고 안전 보장 - 번동 주민센터 30초 거리로 접근성 최강 - 교보문고, 다이소, 먹자골목, 코인노래방 등 각종 편의시설 가깝고 및 병의원 가까워 아플 때도 안심 가능 - 주변 시장, 마트 다수 있어 장보기도 좋고 편의점도 많아 급한 물건 구매도 수월 / 온라인장보기 새벽배송도 당연히 가능 - 길 찾기 좋은 '수유역 사거리' 버스정류장들도 인접해 전철과 버스 이용 항시 가능(야간 버스도 있어요) -창동 2정거장, 성신여대 10분, 서울역 30분 이내로 교통 접근성도 우수 -집주인분 같은 건물 거주 -주변 우수한 인프라&치안에 조용한 주택가 사이에 있어 소음 걱정 없음 -제가 들어올 때 강북구청에 요청해 반지하 침수 방지 위해 창문하단 등에 물막이판 설치완료 (번호 가림처리 될 듯해서 챗 주시면 부동산 연락처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