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내외관 깔끔합니다. 인근 서울대입구역까지 도보10분안으로 가능하며, 버스정류장도 3분내 있습니다. 또 주변에 관악산으로 가는 산책로가 있어서(사람이 붐비는 산책로가 아니라 동네사람들만 가는 조용한 산책로) 산책하기 좋고 밤에 조용한 편입니다. 대로변까지 100m 정도라 접근성도 좋습니다. 다만 반지하다 보니 여름철 습도에 조금 신경써야 하지만, 온도는 비교적 낮아서 에어컨 28도로 10분만 틀어도 금방 시원해서 전기료 조금 나옵니다.(전 월 전기료 2만원 아래로 나오더군요) 입주조건에도 체크했지만 반려동물은 안됩니다. 입주일은 맞춰드릴수(본가로 들어가는 것이라 자유롭게 조정가능) 있습니다. 궁금하신점 문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