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때문에 이사를 가게 되어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집주인분도 정말 친절하시고, 건물은 총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1층은 사진관, 2층은 세입자 3개 호실, 3층은 집주인분의 별관으로 거의 비어 있어 조용하게 생활하기 좋습니다. 또한 2층 전용 출입구가 따로 있어 다른 공간과 동선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생활 편의성도 좋은 편입니다. 편의점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간단한 장을 보거나 필요한 물건을 사기에도 편리합니다. 옷장도 큰 사이즈로 2개가 있어 옷이나 짐이 많으신 분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침대는 제가 구입한 지 5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아, 필요하신 분께는 무료로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계약 만기 전에 이사하게 되어 나가는 집이라 중개수수료(복비)는 제가 부담할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집을 직접 보고 싶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