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사장님 건물 옥상층에 직접 거주하시고 지하에 본인 사무실이 있어 매일 같이 건물 관리에 신경 써주십니다. 사장님이 건축업에 종사하시고 상도동에 본인 소유 건물이 몇 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부동산피셜) 상기 내용처럼 본 건물에 거주하시고 사무실도 있는 만큼 전세 사기관련해서는 걱정 안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년 반 전에 입주했는데, 당시 시세로도 싼 금액으로 전세 들어왔습니다. 사장님이 원래 가격을 안올리시는 분이라 다음 세입자 분도 제가 들어온 금액으로 구한다고 하십니다. 신축이라 깔끔하고 층간 소음도 없어 살기 좋습니다. 저도 첫 2년 계약 후 1년 연장했는데, 제 개인 사정으로 중도에 세입자를 구하는 상황이라는 점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