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가꾸며 애정을 쏟아 운영하던 카페/디저트 매장입니다. ​본업(공연 및 방송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탄력적으로 운영해 왔으나, 최근 본업 일정이 크게 늘어나 매장에 상주하며 풀타임으로 운영하기가 어려워져 아쉬운 마음으로 양도 결정을 내렸습니다. ​현재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단골분들이 계시며, 매일 정시 오픈을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운영·마케팅해 주실 새로운 사장님이 오신다면 매출 성장의 여력이 매우 큰 매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