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으로 들어와서 살다가 나갑니다. 둘이 살기 더할나위없이 좋은 공간이에요! - 베란다 있는 투룸이 귀한데, 테라스가 있습니다. 이불빨래도 자주 널고, 식물 바람 쬐기에도 좋아요 - 집주인분이 연락이 정말 잘됩니다. 전월세집 사는동안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5층에 관리인분이 상주하고 계셔서 고장난 곳은 빠르게 봐주세요 - 봉천역 서울대입구역 둘 다 걸어서 10분이라 너무 편리합니다. - 세탁실이 따로 있어서 돌아갈 때 소음차단이 되는 게 너무 좋아요. - 거실이 통창인데, 점심시간부터 해 질 때 내내 거실에 해가 엄청 잘 듭니다. 화분들도 무럭무럭 자랄 정도로요! - 제가 투룸구할 때 봤던 주방들 중에 좁더라도 그나마 ㄱ자로 꺽여있어서 가장 컸는데 쓰면서도 공간활용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요리하시는 분들 편하게 쓰실 거에요! 수납공간도 이 동네 투룸치고 정말 많습니다!!! - 벌레 한 번도 못 봤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지난 집에서 좀벌레 권역벌레에 너무 진절머리나서 집을 깨끗하게 관리했고 유기농 벌레약(?)으로 꾸준히 관리하며 깔끔히 산 집입니다🥹 - 블라인드, 옷장은 혹시 필요하다 하시면 넘겨드릴 예정입니다!!! 둘 다 실사용 1년이라 정말 깔끔해요!!!!! - 가장 원하는 날짜는 10월 초인데 협의 가능하고, 날짜 저희에게 맞춰주시면 중개수수료 일부 부담해드릴 의향도 있습니다!!!! 사는 동안 좋은 일만 겪다가 나가는 집이라 기운도 좋을 거에요☺️ 저희도 좋은 일로 나갑니다! 거래는 당연히 부동산 통해서 진행하니 보실 분들은 연락 주세용 중개사분들도 맘껏 중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