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실 상태로, 언제든지 입주 가능합니다. 건물 내 거주하시는 분들도 모두 조용한 편이라 차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다가구주택 특성상 구조에 따라 옆집과 시선이 마주칠 수 있는 경우가 있지만, 해당 세대는 사생활 보호가 잘 되는 구조로 프라이버시 걱정 없이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