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교회가 많습니다. 간판이커서 주변대로변에서 보고 오십니다. 저는 여기서 닭볶음탕을 했었는데 본사랑 잘얘기가 안돼서 홀영업은안하고 지금은 배달만 하고있습니다. 배달도 거리상 야당,운정,풍동,정발산동까지 가서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