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용하고 채광이 좋습니다. 거실 큰 창으로 산이 보여서 계절 변하는 것도 잘 보이고, 집에 들어오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는 집이에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앞이 답답하게 막혀 있지 않아 햇빛이 잘 들어오고, 베란다 쪽에서도 산과 나무가 보입니다. 집 자체가 번잡한 느낌이 없고 조용해서, 집에서는 편하게 쉬고 싶으신 분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거실이 넓고 반듯하게 빠져 있어서 가구 배치 편하고, 식사공간도 넉넉합니다. 6인용 식탁을 놓아도 답답하지 않을 정도이고(냉장고를 어쩌다보니 3개를 놓고 쓰고 있어서, 냉장고 1-2개만 쓰시는 분들은 사진보다 훨씬 공간 넉넉하실겁니다), 거실과 주방/방 공간이 적당히 분리되어 있어 인원수 많은 가족도 함께 생활하기 편한 구조입니다. 현재 집주인 가족이 10년 이상 실거주하면서 직접 관리해온 집이고, 집주인이 직접 올리는 매물입니다. 실제 계약은 안전하게 인근 부동산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통은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5분이라서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도 출퇴근하기 편합니다. 가능하면 9월 말~늦어도 10월 초 입주하실 분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지만, 조건을 맞추어보고 입주 시기는 서로 협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