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아파트단지 바로앞에 위치해있고 주변시세에비해 굉장히 세가 싼편입니다. 건물주님이 너무 좋으셔서 예전월세 그대로 올리지않고 그대로 저렴하게 받으십니다. 안에 기기나 집기류들도 사용량이 많지는않아 관리가 잘되어있습니다. 건물자체에 근저당같은거 하나도 없고 아주 깔끔한 매물입니다. 작은테라스도 하나있어 손님들도 많이 앉아서쉬시고 빨래도 밖에 널어 말립니다. 고객연령층도 다양하고 주변에 젊은분이 하시는 미용실이 하나도없어 젊은분이 들어오시면 장사가 더 잘될것같습니다. 저도 여기서 4년가까이하면서 너무 맘편하게 일했습니다. 임신으로 더이상 일을할수없게되어 내놓는거라 개인물품제외하고 다 드리고 올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