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으로 이직하게 되어 중도퇴실하고 나갑니다... 진짜 나가기 아쉬운 집은 처음이예요.. 봉천역과 가깝고 앞에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집주인사모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요🫶🏻 그리고 집주인 사모님께서 매일 오셔서 관리해주시기 때문에 분리수거장이 항상 깨끗합니다. 보증보험도 가능하고 이 가격에 이런 좋은 매물 구하실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