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할머니분이 친절하세요 필요한거 말씀드리면 다 해주세요. 3년 살았고, 그냥 쭉 살려고 했는데 애가 두 명이라 집에서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하는게 민폐인것같아 1층으로 이사해요 ㅠㅠ 옆집 아주머니도 너무 좋으시고 동네 안에 편의점이 있어서 급하게 물건 살때도 좋아요 도배 새로 해주신대요 ! 방 2개 베란다 화장실 거실 주방 세탁실 안방을 드레스룸으로 작은방을 잠자는 곳으로 해서 애기 둘 같이 재웠어요 큰 장롱 양옆으로 들어가도 충분 넓은 안방이예요 11층이라 벌레도 없고 여름엔 맞바람 치게 창문 열어두면 시원해요 ! 입주날짜 협의가능합니다 사진 더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