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한자리에서 직접 운영해온 이자카야입니다. 현재도 정상 영업 중이며 오랜 기간 쌓아온 단골층과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오는 다양한 연령층 기반으로 직장인 회식, 개인 접대,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고객이 꾸준히 찾아오는 매장입니다. 배달과 포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장은 테이블 3개와 다찌 6석, 소규모 룸 1개로 구성되어 있고 내부 화장실과 주방 내 별도 작은 창고가 있습니다. 주방 및 영업에 필요한 시설과 집기가 갖춰져 있어 큰 추가 투자 없이 바로 운영 가능합니다. 인테리어에 들어간 원목과 타일 등 소재부터 세부적인 부분까지 직접 하나하나 선택했을정도로 애정을 가지고 청결과 관리에 특히 신경 써 현재도 깔끔한 상태로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외부 화장실도 직접 리모델링하여 관리해왔습니다. 14년간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점으로도 이어졌고 현재도 영업중이며 기존 업종을 그대로 이어서 운영하시는 경우 운영에 필요한 부분은 직접 인수인계해드리겠습니다. 오랜 기간 혼자 매장을 운영해온 만큼 이제는 나이도 있고 은퇴하여 정들었던 가게를 새로운 분께 양도하고 시골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시설비와 일부 영업권만 받고 양도할 예정이오니 오랜 기간 직접 운영하며 애정을 가지고 관리해온 매장인 만큼 기존 업종을 이어받아 성실하게 운영하실 분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기존 이자카야 형태로 운영하셔도 좋고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와 기본 시설을 활용해 다른 음식점이나 주점으로 변경하여 운영하기에도 좋은 매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