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지냈습니다. 벌레 안나오고 뷰가 좋습니다. 특히 주방이 넓어서 좋고 거기서 설거지 할 때 바깥뷰 보는데 시야가 트여있어 산도 잘보이고 사생활 침해가 없습니다. 먼저 세탁실이 따로 있고 천장에 건조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옷방처럼 따로 쓰면 너무 좋습니다. 햇빛이 잘 들어서 빨래도 잘 마르고 세탁기 소리에 시끄러울 일 없습니다. 구조가 일자 구조여서 이전에 언니랑 함께 살았는데 서로 통화하는지도 모르게 방음이 잘 되어서 각각 방을 썼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화장실이 넓어서 선택하였었습니다. 거울이 크게 있어서 공간이 넓어 좋습니다. 거울 크기에 맞춰 수납도 좋고 더 넓어보여 화장실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문 열면 주방창과 바로 통하여 환기 걱정 없어 좋습니다. 젤 큰방은 창이 2개인데 남향 동향이어서 바람이 잘 붑니다. 특히 한 쪽은 겉에 창이 하나 더 있어서 사생활 보호에안전하고 시원해서 좋습니다. 은행청년대출 이용했습니다.(LH는 모르겠습니다.)전세 대출로 살아서 청년 이자만큼 내고 월세 조금 내어서근처 자취방 사는 비용으로 투룸쓸 수 있어 너무 만족하고 살았습니다. 본가로 떠나가 되어 방을 내 놓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