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7호선 상동역에서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초역세권 매물로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주변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고 유동 인구가 많아서 매출이 안정적입니다. 바로 옆에 대형 프랜차이즈 가게들이 많아 이미 입지적으로 증명된 곳에 입점하고 있습니다. 기존 중국집으로20년가까이 장사하셨으며 그후 감자탕집이 인테리어를 새로 하셨습니다. 무권리 점포로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내부 인테리어는 재사용가능합니다 집주인이 직접 건물시설이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근시일내에 화장실을 리모델링할것이며 외부의 전용 창고를 추가로 이용하실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