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처음 운영할때만 해도 주위에 아무것도 없었지만 저희 가게 들어온뒤로 장사가 잘되어 상권이 형성된 곳입니다. 13년동안 꾸준히 한자리에서 했기 때문에 단골도 많고 가게에 대한 애착도 커서 한번도 그만두거나 옮길 생각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건강상태가 안좋아져 어쩔수 없이 이렇게 작별을 하려고 합니다. 무슨 업종이 들어오던지간에 잘되는 위치입니다. 병원입원중이라연락이빠르게안될수있습니다. ***-****-**** 로연락주시면됩니다.
즉시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