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실거주하며 애정을 가지고 꼼꼼하게 관리해온 집입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깨끗하고 관리 상태가 좋습니다. 남향이라 집이 밝고 따뜻하며, 앞뒤 베란다 창을 함께 열면 바람이 잘 통해 환기도 정말 잘 됩니다. 작은방 2개는 모두 확장되어 있어 공간 활용도가 좋고, 앞베란다와 뒷베란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현관 앞쪽에는 전실 공간도 있어 수납이나 활용도가 좋고, 실제 평수보다 집이 훨씬 넓게 느껴집니다. 동천역까지 빠른 걸음으로 약 7분 정도이고, 주차 공간도 비교적 넉넉한 편입니다. 단지 안에서도 제일 안쪽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주변 이웃분들도 친절해서 오랫동안 편하게 지내기 좋은 환경입니다. 아끼고 가꿔온 집이라 직접 보시면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된 집이라는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 깨끗하게 오래 거주하실 분이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입주 가능일은 10월 12일입니다. 일정 맞으시는 분 편하게 문의 주세요. :)